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고 믿습니다. 


1971년 삼성동에서 출발하여 1974년 가양동과 용전동을 거쳐 1997년 둔산동으로 이전하여 안정을 취할 즈음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보다 더 큰 하나님의 Vision으로 2017년 도안동 성전으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46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생각하면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사회의 일꾼으로, 힘 있게 봉사하며 책임감 있는 위치에 있을 나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Vision과 꿈을 능동적으로 감당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의 부흥에 디딤돌이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저희 디딤돌교회는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 하는 교회'라는 기치 아래 오늘도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회철학은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제자훈련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선교와 장학과 복지 3대 비전을 이루고 예배활성화, 제자훈련 활성화, 봉사 활성화, 교제 활성화, 전도 활성화, 기도 활성화라는 6대 활성화 목표를 가슴에 품고 전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가 되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배시간마다 이렇게 비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비전은 주님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계열방을 선교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며 이웃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 비전에 동참하시고 소망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교회에 등록하셔서 우리와 함께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저희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디딤돌교회 담임목사